개진면(면장 이주영)에서는 9월 20일 토요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현택)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염옥순) 남녀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25년 09월 22일
오는 추석 연휴 귀성·귀경객들의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음식에서 파리, 귀뚜라미, 약봉지, 노끈 등의 이물질이 발견되는 등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잇따라 나와 추석 연휴 먹거리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25년 09월 19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음꽃을 피우는 즐거운 시간이지만, 이 시기에는 오히려 화재 발생 위험이 평소보다 높아집니다. 장시간 외출, 조리·난방기구 사용 증가,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크고 작은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25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