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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봄철 알레르기 질환
알레르기 비염은 지난 세월 동안 사회가 고도로 산업화되면서 유병률이 두 배로 증가하였으며, 소아에선 집중력 저하와 성장장애 등의 문제점을 야기하고, 성인들에서는 삶의 질 저하와 노동력의 손실을 초래하기 때..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0일
[기고] [수필] 삼 일간의 여삼추(如三秋)
마른 가지에 주홍 꽃이 조롱조롱 열렸다. 펄럭이는 치마 속에 언뜻 보이는 아낙 엉덩이를 닮았다. 씨름판 장정의 배꼽 두드러진 복부를 닮았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4일
[시뜨락] 원 추 리 - 이 성 자
어떤 발길도 미끄러질 금산재 산비알 두려워하지 않는 꽃이 피었습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4일
[주산갤러리] 춘분인 지난 21일 관내 10cm의 적설량을 보였다.
춘분인 지난 21일 관내 10cm의 적설량을 보였다. 이로 인해 비닐하우스 10동이 피해를 입었지만 오후부터 내린 비로 눈이 녹아 더 이상 피해가 없었다. 다음날 22일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가운데 연조공원에 있는..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8일
[기고] [동시] 블랙홀과 화이트홀 - 진금선
톡톡 떨어진 나뭇잎들 시들어 흩어진 꽃잎 땅 속에 묻힌 우리 집 바둑이 모두 다 어디로 갔을까요? 흙은 지구의 블랙홀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8일
[기고] [소설] 퍼포먼스(제6회) -서상조
“얘들아, 명주가 회사에 사표를 낸지 한 달도 안돼서 이렇게 된 것은 회사 퇴직과 무슨 관련이 있는 게 아닌가?”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8일
[기고] 상공의 날을 맞아-이재근
매년 3월 셋째 수요일은 상공업의 진흥을 촉지하기 위해 ‘상공의 날’로 제정한 기념일입니다. 올해로써 45주년이 되는 상공의 날을 맞이하여, 희망의 새봄과 함께 지역 상공인의 하시는 사업에 성취와 행운이 깃..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0일
[기고] [소설] 퍼포먼스(제5회)-서상조
마을로 접어들기 전에 멀찌감치 차를 세워두고, 변장한 모습을 점검한 다음 천천히 걸어서 집을 향해 갔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0일
[기고] 고향(故鄕)
아른아른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동구 밖 들녘은 샛노란 개나리꽃이 만발해 있는 동화 속 그림 같은 내 고향 고령.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0일
[시뜨락] 검은머리방울새 - 곽도경
새들이 산속 집으로 돌아간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3일
[시뜨락] 복수초 - 춘강 이종갑
언 땅 눈 헤치고 수줍게 앉아있다 봄을 여는 길목에서 그리움의 불을 밝혀 허름한 산길을 따라 썩은 낙엽 하나 쥐고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3일
[기고] 퍼포먼스(제4회)-서상조
자유로움을 마음껏 누린지 일주일이 지났다. 기지개를 힘껏 켜고는 냉장고의 캔 맥주를 꺼내 들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3일
[칼럼] 웃음은 만병통치다
웃을 일이 없다는 것이 요즘 공통된 시각이다. 그러나 억지웃음이라도 웃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얘기는 조금 달라진다. 다만 미소 짓거나 비웃음은 웃음의 참 뜻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7일
[기고] 퍼포먼스(3회)-서상조
절기로는 낮이 길고도 긴 하지 밑인데도 명주에게는 밤이 길고도 길었다. 또렷해진 정신을 이완시키고 번잡한 상념을 몰아내고서야 잠을 청할 수 있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6일
[시뜨락] 봄마중-배애희
봄은 남쪽에서 살며시 날아오고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6일
[시뜨락] 노모의 눈물
겨울 들판은 휴식 중 누적된 피로를 풀기 위해 두 다리 쭉 뻗고 풍욕을 즐기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7일
[기고] [소설] 퍼포먼스 (제2회)
어쨌든, 큰 숙제를 해결해야만 되는 마음으로 다시 차를 몰았다. 시골집에 도착한 명주는 언뜻 놀랐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7일
[기고] [소설] 퍼포먼스(제1회)
택시에서 내린 명주는 술에 취한 채 약간 비틀거리는 걸음을 즐기듯이 걸으며 대문으로 다가섰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6일
[기고] [詩]봄 ! 그대는 - 배애희
그대 어디 있나요? 긴겨울 여울목 에서 움추린 가지들이 애처롭습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6일
[주산갤러리] 풍경
뻥튀기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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