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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의 눈물
겨울 들판은 휴식 중 누적된 피로를 풀기 위해 두 다리 쭉 뻗고 풍욕을 즐기고 있다
[ 2018년 02월 27일]
[소설] 퍼포먼스 (제2회)
어쨌든, 큰 숙제를 해결해야만 되는 마음으로 다시 차를 몰았다. 시골집에 도착한 명주는 언뜻 놀랐다.
[ 2018년 02월 27일]
[소설] 퍼포먼스(제1회)
택시에서 내린 명주는 술에 취한 채 약간 비틀거리는 걸음을 즐기듯이 걸으며 대문으로 다가섰다.
[ 2018년 02월 06일]
[詩]봄 ! 그대는 - 배애희
그대 어디 있나요? 긴겨울 여울목 에서 움추린 가지들이 애처롭습니다
[ 2018년 02월 06일]
풍경
뻥튀기
[ 2018년 02월 06일]
노후 준비는 무엇부터 해야 하나?
세상이 너무나 많이 바뀌어 천지개벽을 했다는 표현이 낯설지 않게 되었다. 옛날 농경사회 때는 대가족 제도로서 자식을 많이 낳아 농사일을 돕게 했고, 그들이 커서 다시 ..
[ 2018년 01월 30일]
[수필]쉼표, 그리고 -박경혜
늦여름 오전의 공원에는 여전히 햇볕이 기세를 부리고 있다. 생긴 지 얼마 되지 않는 공원인지라 아직 어린 나무들은 품이 좁아 충분한 그늘을 내어 주지 못한다.
[ 2018년 01월 30일]
순장 조의 외침
대가야읍 지산리 44호 고분 타임머신 타고 대가야 왕릉 전시관에 착륙했다
[ 2018년 01월 30일]
대출안내 전화, 선입금 요구 시 100% 보이스피싱
최근 대출사기범들이 영세상인 등에게 전화나 문자메신저를 발송하여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인 뒤, 휴대폰에 앱을 다운 받게 한 후 피해자들이 금융기관에 전화를 하면 다운..
[ 2018년 01월 30일]
두고 온 오지독-김상룡
아파트 현관문이 좀체 열리지 않는다. 지척에 혼자 사는 노모를 찾아뵙는 일이 가물에 씨 나듯이 하니 늘 죄지은 마음뿐. 며칠 사이 나는 비밀번호를 잊었다가 겨우 기억했..
[ 2018년 01월 23일]
겨 울 동 화
어젯밤 파먹다 남은 까치밥 홍시 반쪽 두고 식전 할 일 바쁘다
[ 2018년 01월 23일]
명상생활의 단상
그럭저럭 아침식사를 아홉 시 쯤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하면 그만 정오가 훌쩍 가버린다.
[ 2018년 01월 16일]
열정으로 하나 된 치안강국 대한민국이 되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일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95개국 5만 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올림픽은 우..
[ 2018년 01월 16일]
[건강칼럼] 무거워진 아이들 이대로 자라도 괜찮을까?
‘어릴 때 살은 다 키로 간다’는 통념 때문에 아이의 비만을 방치하는 부모가 많다. 하지만 어릴 때 생긴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인한 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
[ 2018년 01월 16일]
향교 전교(典校)는 덕망 있는 선비 추대가 바람직
전교는 향교의 책임자다. 향교는 고려시대를 비롯하여 조선시대에 계승된 교육기관으로서 국립 교육기관이며, 지방의 문묘와 그에 속한 학교로 구성된다.
[ 2018년 01월 09일]
명상생활의 단상
이십여 년 전 명상단체에서 마음에 그린 것이 나타 난다라고 가르침을 배웠다. 아주 귀에 쏘옥 들어오는 단어였다. 곧 마음에 의문이 생겼다.
[ 2018년 01월 09일]
풍란-이성자
반만 벌어진 풍란 두어송이는 싱그러운 향으로 순결한 너의 몸짓을 닳아간다
[ 2018년 01월 09일]
100세 시대
사람답게 사는 것을 웰빙(well-being)이라고 한다. 육체와 정신의 조화를 통해 행복하고 안락한 삶을 지향하는 삶의 유형 또는 문화 현상을 말한다.
[ 2018년 01월 03일]
2018 신년시 - 곽도경
먼 동쪽 바다 위로 뜨거운 해 불쑥 솟아오른다.
[ 2018년 01월 03일]
“우리 아이의 손을 놓치지 마세요.”
아동 실종사고는 흔히 말하는 눈 깜짝할 사이 발생한다. 신고건수만 해도 연평균 2만 2천여건에 이르고 가족을 찾지 못한 아동 또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순간적으로 ..
[ 2017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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