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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오래 전 시외버스 안에서 벌어진 일로 그것은 불과 10여분 안팎의 일이었습니다. 만원 버스도 아니었고 정류장마다 멈추는 시간이 그리 철저히 지켜지던 때도 아니었습니다. 버스기사가 엔진 시동을 걸고 막 출..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4일
[기고] 데이트 폭령, 사랑을 가장한 범죄
최근 사랑을 가장한 범죄 행위인 데이트 폭력이 이슈화 되고 있다. 과거에는 개인 사생활 문제로 여겨지던 것이 차츰 사회 문제로 인식 변화가 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처벌할 실정법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4일
[기고] 달빛 흐르는 전선을 여행하며(1)
달이 무심히도 뜬다. 환하고 둥근 부잣집 맡 며느리 얼굴을 한 보름달이 휘영청 높이도 떠오르고 있다. 나그네 역시 잠을 설쳐 부어있는 얼굴이 흡사 저렇게 멀건 모습으로 눈비빔 하는 자세가 애처롭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기고] 사람과 현장을 찾아서(4) 무너진 하늘
무너진 하늘 ㅡ 반민특위의 좌절과 김상덕 선생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시뜨락] 나룻배 그리고 기억
기다려야 해 나는 나룻배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기고] 사람과 현장을 찾아서(4) 무너진 하늘
8.15뒤에 38선 남녘에는 일본군 대신 미군이 점령군으로 들어왔고(9월8일)일장기가 펄럭이던 자리에 성조기가 올라갔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기고] 대가야 고령 관광은 이젠 지역민이
‘2017년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 이 사업을 통해 대가야 고령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거듭났습니다.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인한 것이기에, 이젠 관 주도에서 벗어나 지역민..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기고] 갈등하는 그림자
바람이 온다고 하더군. 등나무와 갈저 넝쿨이 뒤 엉켜 터럭바위를 감싸고 있는 매부리 등성이를 사정없이 휘 몰아 쏜살과 같이 햇살이 내리꽂히는 계곡에서 서성이는 생각들을 방문하러 온다고 하더군.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기고] 심산 김창숙 선생의 발자취
아아, 조국의 슬픈 운명이여 모두가 돌아갔네 한 사람 손아귀에 아아, 겨레의 슬픈 운명이여 전부가 돌아갔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9일
[기고] 膽掃封瑩 不勝感慕
維 歲次 ~~~~~~ 膽掃封瑩 不勝感慕 아 세월이 흘려 ~~~~~~ (할아버님의 묘 봉분)을 마주하여 바라보니 슬픔을 이길 길이 없나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9일
[기고] 사이버(음란물) 근절,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최근 경찰에서는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3대 치안정책으로 여성 젠더 폭력근절, 아동·노인·장애인 학대·실종 대책 강화, 청소년 보호활동을 위해 경찰 전기능이 일심 단합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9일
[기고] 팔만대장경 지킨 ‘공군영웅’ 김영환 장군
해인사와 팔만대장경을 지킨 영웅, 빨간 마후라 김영환 장군 동족상잔의 참극이 벌어지고 있던 1951년 12월 18일 미군으로부터 해인사를 폭격하라는 명령이 내렸다. 4기의 공군 편대에 이 명령이 내렸는데 편대장..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2일
[기고] 뭐가 微物이고?
“무릇 피와 기운이 있는 것은 같으니 ~~~~ 살기를 원하고 죽기를 싫어하는 마음은 거의 같으니, 어찌 큰놈만 죽기를 싫어하고 작다고 해서 그러하지 않겠는가?.......”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2일
[기고] 숨은 소화기 찾아내고 항시 관리하자
많은 사람들이 소방안전교육 등을 통하여 소화기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고, 화재 시에 드러나는 소화기의 진가를 잘 알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2일
[시뜨락] 코스모스 姸姿
장엄한 그 여름의 눈부신 햇살 다비 목이 긴 짐승처럼 사리로 피어난 꽃 바람에 飄颻를 하는 꽃잎이 청아 하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2일
[기고]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나알 조오금 보소.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나알 조오끔 보오소.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5일
[건강] 어린이 배탈, 무엇 때문일까?
아이들의 경우 어떤 종류의 통증을 느끼고, 얼마나 아픈지 명확히 표현이 어려운 탓에 부모는 아이의 질병을 간단한 것으로 여기고 지나치기 쉽다. 특히 복통의 경우, 장염을 단순한 설사로 오인하다가 아이의 고통..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5일
[기고] 가야의 역사와 문화, 사람을 찾아서....
대가야의 고도(古都) 고령을 옛살나비(고령)로 둔 필자는 늘 고향을 자랑스럽게 생각했고, 4일이나 9일이면 “오늘이 고령 장날인데~” 하는 식으로 그리워하다가 육십을 훌쩍 넘긴 나이에 귀향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5일
[기고] 사랑을 하면은 예뻐져요
예뻐진답니다. 사랑을 하면은 예뻐진다고 하네요. 칠십대를 가뿐히 올라선 곱디고운 나의 누님은 세수나 목욕하기 싫어하는 어린 筆者를 소죽 끓이고 난 커다란 가마솥에 물을 따뜻하게 데워서 자주 씻겨..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9일
[시뜨락] [곽도경의 詩뜨락] 풀벌레 울음소리 1 - 박정남
풀벌레 울음소리는 하얀 고층 아파트 벽을 타고 올라가지 못하고 연신 떨어지며 나직하게 아파트 검은 마당으로 깔려서 내가 애써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야 어미를 만난 아이가 한결 섧게 울어 젖히듯..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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