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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는 더운 줄 모르는가?
아 덥다. 정말 짜증 날 만큼 더워서 미치겠다. 향교의 전교(典敎)를 지내신 할아버지는 더위를 모르셨나 보다.
[ 2017년 07월 25일]
몰카는 예술이 아닌 범죄이다 !
휴대전화에 폭염주의 알림이 울려대는 한여름이 왔다. 여름하면 짧은 옷차림에 시원한 수영장이 떠오른다. 더불어 이런 짧은 옷차림과 수영복 차림을 몰래 촬영하는 몰카 ..
[ 2017년 07월 25일]
[건강칼럼] 탈모 극복하기
환경오염, 스트레스 급증으로 유전 요인이 없음에도 머리가 빠지는 탈모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탈모는 통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외형적인 변화 때문에 환자에게 심리..
[ 2017년 07월 25일]
가야사 연구, 복원 그리고 대중화를 위한 길
지난 6월초 문재인 대통령이 가야사 연구와 복원을 국정과제로 제시했다. 대통령 본인 스스로는 ‘지금 국면하고는 뜬금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고 말을 시작했지만 통..
[ 2017년 07월 18일]
창문 열고 살아보자
시원 하겠다. 정말로 시원하게 지내고 있어 보였다.
[ 2017년 07월 18일]
‘호기심 몰카’ 이제는 근절을 위해 모두가 노력할 때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복에 들어서면서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이다. 이와 맞물려 여름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여름철 무더위에 여성들의 옷차림..
[ 2017년 07월 18일]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해지는 비타민에 관한 진실
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한국 성인의 식이보충제 복용률이 매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4명은 1년 동안 2주 이상 지속적으로 식이보충제..
[ 2017년 07월 18일]
바둑 한판 두어 보시죠
여름답다. 날씨가 이제 제법 여름 흉내를 내고 있다. 여름날씨 하면 무엇을 생각 해 낼 수 있을까?
[ 2017년 07월 11일]
효행(孝行)
효(孝)자(字)는 늙은 어버이를 아들이 업고 있는 형용이다 좁은 의미로는 어버이의 뜻을 받들어 자식의 도리를 다하는 것으로서 어버이에게 효도한다는 것은 만물의 영장..
[ 2017년 07월 11일]
여름철 건강하게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법
태양광선은 파장에 따라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등으로 나누어지며, 이중 200~400nm 대의 파장대를 가지는 부위를 자외선 영역으로 본다.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은 ..
[ 2017년 07월 11일]
하나만 따고 나오느라
Watermelon. 이 친구가 요즘 세상 만난 것 같다.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냐?”라면서 제법 상위그룹으로 생각했던 수박도, 요즘은 속이 빨갛고 까만 씨앗이 드문드..
[ 2017년 07월 04일]
남성갱년기
남성 호르몬는 대부분 20세 전후에 정점을 유지하다 이후부터 나이가 들면서 점진적으로 감소하게 된다.
[ 2017년 07월 04일]
[곽도경의 詩뜨락] - 아, 능소화
달빛도 숨어 버린 유월 어느 그믐밤 한 무리 꽃들이 담장을 넘는다
[ 2017년 07월 04일]
하지 무렵
하지(夏至)는 24절기 가운데 열째 절기로 이날까지 모심기를 안 하면 농사가 늦어지므로 서둘러 모내기를 해야 했는데 하지가 지날 때까지 비가 내리지 않으면 기우제(祈雨..
[ 2017년 06월 28일]
기적이 완성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奇蹟, Miracle, 기적. 기적이라고 한다.
[ 2017년 06월 28일]
신종 사이버 범죄 ‘랜섬웨어’ 예방법 익혀 파일 지키자
혹시 당신의 컴퓨터에 중요한 자료 및 사진 등 소중한 것들이 저장되어있나요?
[ 2017년 06월 28일]
시원한 바람 불거든
직업도 아닌 직업으로 산에 오르면서, ‘이 추위가 언제 끝이 나려나?’하고 누군가 모를 불특정 다수도 아닌 나의 못난 일그러진 자화상 가슴 한편을 다독이는 소리로 투..
[ 2017년 06월 20일]
수맥(水脈)과 수맥파(水脈波)란?
지구는 수맥을 통해 생존하며 인체의 핏줄과 같다. 수맥은 말 그대로 지하 수십미터 아래서 흐르는 지하수를 말한다.
[ 2017년 06월 20일]
문 -안과 밖의 질문 - 우종률
새우잠 자며 가위 눌린다 빼앗긴 잠은 늘 문 밖이다
[ 2017년 06월 20일]
여기까지 따라 와서 버려진 유도화
젊은이를 칭하여 꽃다운 나이라 한다. [護國의 달]이라는 별칭으로 우리네의 가슴을 또 그렇게 촉촉이 슬픔을 머금게 하는 염천의 여름이 시작되는 유월이 왔나 보다.
[ 2017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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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사 춘계 향사 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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