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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전국시조경창대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0호입력 : 2018년 11월 07일
고령전국시조경창대회
악성 우륵과 가야금 고향 대가야 고령 홍보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문화원과 (사)대한시조협회 고령군지회가 주관한 제9회 고령전국시조경창대회가 지난 4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개최됐다.
ⓒ 고령군민신문

대회에는 전국 시조동호회, 일반인 등 30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대회는 엣 선비들의 정신적 풍요를 담은 전통국악인 시조창을 전승·발전시켜 젊은 시조인을 육성하고, 악성 우륵의 고장이자 가야금의 발상지인 대가야 도읍지 고령이 국악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대회는 경창종목으로 평시조부, 사설시조부, 지름시조부, 명인부, 대상부, 단체부로 나눠 치러졌다.
대회결과 대상부 대상 김윤령(세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명인부 대상 박선영(진주, 군수상), 지름시조부 대상 정보윤(부산, 군의회의장상), 사설시조부 대상 김현숙(광양, 문화원장상), 평시조 대상 김영석(부산, 향교전교상) 단체부 대상에는 순창시조부가 영예의 수상을 안았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시조를 읊으면 인생이 새롭다”면서 “이 대회가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 건전한 국민정서 함양에 커다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가을, 가야금 선율에 빠지다
‘우륵 琴의 향연’ 공연,대통령상 수상자 초청

악성 우륵의 고장인 대가야의 옛 도읍지 고령군이 가야금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달 30일 서울 광진나루아트센터에서 제6회 ‘우륵 琴의 향연’ 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전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인 고령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자 초청공연으로 2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석,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했다.
공연에는 2007년 제16회 대통령상 수상자이자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의 음악감독을 역임하고 있는 강미선 씨가 사회를 봤다.
연주는 제12회 수상자인 이영애, 제13회 수상자인 김승희, 제24회 수상자은 서태경, 제25회 수상자인 하지희, 제27회 수상자인 박정미 씨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가야금 연주자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용인대 초빙교수가 고수를 맡고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이 함께 출연해 고령군이 가야금의 산 고장임을 다시 한 번 국내외에 알렸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우륵과 가야금의 고령군의 홍보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km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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