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1-11 오후 10:10: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고령군민신문
·15:00
·21:00
·20:00
뉴스 > 일반

공직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19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최근 농촌 노임 상승과 수확시기 집중으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큰 애로를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고령군 공무원이 발 벗고 나섰다.
고령군은 마늘, 양파, 감자 수확이 집중 되는 지난 3일부터 이달 말까지 본격적인 농번기에 일손 돕기를 위해 자체 농촌 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에서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공무원 500명, 유관기관 500명 등 1천여명이 참여 하는 대대적인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농업정책과
농업정책과 직원 10여명이 지난 10일 대가야읍 헌문리의 400평 규모의 마늘밭에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마늘 줄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농가는 ″매년 마늘 수확철이 되면 일손이 부족해 수확작업에 어려움이 많은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업정책과 직원들의 일손돕기로 인해 큰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산림축산과
지난 11일에는 산림축산과 직원 20여명이 대가야읍 쾌빈리의 400평 규모의 양파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농가주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부족해 수확작업에 어려움이 많은데, 산림축산과 직원들의 일손돕기로 인해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를 전했다.

주민복지과

주민복지과 직원 15명은 지난 14일 덕곡면 용흥리 359번지 일대 양파밭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원농가는 “인력이 많이 필요한 시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주민복지과 직원들의 일손돕기가 양파수확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가야읍
대가야읍에서는 지난 14일 대가야읍 본관리 이인희 씨 농가에서 양파 줄기 절단 및 수확 작업에 비지땀을 흘렸다.
지원농가는 “매년 양파 수확철이 되면 일손이 없어 어려움이 많은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가야읍 직원들이 와서 큰 도움이 되었다.” 고 말했다.

덕곡면


덕곡면 역시 지난 14일 불볕더위 속에서 용흥리 1500㎡규모의 양파 밭을 찾아 수확을 도왔다.
지원농가는 “올해 양파 과잉생산으로 가격하락과 농촌 고령화 및 인력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어 힘들었는데 이렇게 면 직원들이 찾아와서 양파수확을 도와줘 한시름 덜었다”고 말했다.

개진면

개진면 직원들은 지난 13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직원들은 감자 넝쿨 및 비닐 제거작업에 비지땀을 흘렸다.
지원농가는 “해마다 감자수확철이 되면 일손이 없어 힘들었는데 이렇게 면 직원들이 찾아와서 큰 도움이 되었고, 아울러 농번기 때마다 농촌을 찾아주시는 자원봉사자들에게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19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제27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 운수면 풍물단 참가  
제6회 고령군수배 궁도 및 제5차 경북입승단대회 개최  
제30회 고령군수기 직장·단체 테니스대회 개최  
인물 사람들
기획시리즈2-목조주택의 특장점
은퇴 이후 66.3%가 전원생활을 꿈꾼다. 그리고 그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택은 나무로 .. 
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 김상덕 대가야희..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 김상덕 수석 부회장은..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발행인: 이복환 / 대표이사 겸 편집인: 이복환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7,671
오늘 방문자 수 : 18,661
총 방문자 수 : 27,298,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