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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신문 박장호 대표 ‘사리사욕으로 언론사 오남용’

탁구협회 기사 관련 앙심품고 ‘허위보도’, 신문사 신용훼손
인신공격 등 박장호 대표 인격적으로 질타 받을 일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09일
군청 탁구장이 10월말 폐쇄 이 후 관내 탁구 동호인들의 불평, 불만에 따른 연이은 제보로 본지가 지난 11월 25일자 군민신문을 통해 「텅 빈 탁구전용구장 누구를 위한 시설인가」라는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이 보도에 대한 앙심을 품은 대가야신문 발행인이자 전 고령군탁구협회장 (11월16일 사퇴)인 박장호 대표가 최근 허위추측성 보도로 신문사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하고 있다.
탁구 관련 기사 보도 후 본지 기자에게 기사를 내리지 않으면 앞으로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협박에 이어 사과문을 게재해 달라며 본인이 직접 문구를 작성해 본지 대표의 카톡으로 보내오는 등 추태를 보이고 있지만 본지에 보도된 기사는 제보자들의 근거에 의한 명확한 사실이기에 그럴 이유가 없다는 것이 본지의 입장이다.

사과문을 게재해 달라는 요구가 이루어지지 않자 박장호 대표는 또 다시 본지 이복환 대표를 향해 인신공격에 달하는 명예훼손까지 서슴치 않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향 후 본인이 취한 행위에 대해 법적 책임을 면할 수 없는 불가피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그동안 본지 이복환 대표는 군민신문 부설 평생교육원을 개원해서 문화, 예술, 체육의 핵심을 아우르는 다각도의 통합 프로그램을 보급하여 지역민들에게 활력적인 에너지 충전에 기여해 왔다. 이는 현대를 살아가는 군민들이 보다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군민신문 사옥 2층에 본인의 사비를 들여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공간을 제공, 불철주야 24시간 상시 개방으로 군민들의 활기찬 생활의식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처럼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는 본지에 대해 너무나 터무니없는 허위보도로 신용을 매도한 대가야신문 박장호 대표는 최근 민간 체육회장 출마에 대한 설이 나돌면서 언론사 대표로서 언론사를 개인의 사리사욕으로 활용하는 등 앙심을 품은 악의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어 추태를 금치 못하고 있다.

현재 주요 일간지에서도 사업을 확장해 평생교육원을 개설, 지역민들에게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통합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보면 우리 군민신문 역시 시대에 부응해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본지는 2018년 처음으로 평생교육원 지방보조금 사업을 실시하면서 비용 지출에 있어서 운영비 내에서 조율, 사업비를 지출한 것을 두고 보조금을 편취했다는 박장호의 말은 사실무근이다.
2018년도 ‘신바람 시니어 힐링대학 운영’ 보조사업 정산보고서 정보공개를 통해 검토했다는 대가야신문의 허위 보도에 대해서는 요가명상, 실버힐링대학, 웰다잉, 라인댄스, 치매예방, 신바람놀이 교실, 민요춤지도, 실버댄스 지도자과정, 신바람힐링댄스, 웃음스피치 등의 프로그램에 전문 강사 및 보조 강사가 투입되었고,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신바람연구소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지역 주민들은 너무나 좋은 시설에서 꼭 필요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는 호평을 했다.

이에 따른 강사료 지급에 있어서 기본 계획안에는 4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 수업을 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당시 1월 달부터 수업을 진행하였기에 1월부터 강사료를 지급한 것에 대한 3개월간의 강사료를 신문사가 편취한 것으로 허위보도를 하고 있다.

또 홍보비 지출에 있어서 평생교육원의 프로그램을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군민신문 지면과 군민신문 인터넷을 통한 홍보비를 평생교육원에서 군민신문으로 홍보비 항목으로 지출한 내역을 빙자해 홍보비 편취라는 명목의 발언으로 신용 훼손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평생교육원에서 사용한 공과금이 신문사 명의로 고지되어 있는 터라 공과금을 운영비에서 지출한 부분과 컬러복사기 또한 평생교육원과 함께 사용하고 있어서 년 수차례 들어가는 토너 대금을 년 1회 평생교육원에서 납부한 내역, 평생교육원 강사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구매 후 영수증을 올리면 물품을 구매한 강사 통장으로 송금하는 방법으로 진행한 내역을 해당 업체에 군민신문으로부터 입금한 내역 여부로 잘못 확인하고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 보조금을 편취하기 위해 통장에 흔적을 남기는 수법이라는 등으로 폄훼하고 있다.

↑↑ 대가야신문 박장호 대표가 본지에 게재해 달라며 직접 작성한 사과문을 군민신문 이복환 대표에게 보내왔다.


또 평생교육원에서 사용한 화장실 청소용품 구매 사용 등에 이르기까지 시시콜콜 보조금을 편취했다는 등을 비롯해 압수수색을 통한 전면 수사가 필요해 보인다는 등 어처구니없는 망언을 일삼고 있는 대가야신문 박장호 대표의 비열한 행태는 그야말로 언론사 대표로서의 자질을 한 번쯤 돌이켜 볼 수준이라고 한 주민 A씨의 말을 상기시키게 한다.
한편 본지 역시 이번 보도에 이어 향 후 대가야신문 박장호 대표가 고령군 관련 실시한 모든 사업 및 알선사업 등에 대한 전수조사로 그 결과를 대대적으로 보도할 계획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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