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새로운 도시 조성' 주민설명회 도시계획도로 확장 연계 개선안 논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2년 10월 30일
↑↑ 지난 18일 군청 우륵실에서 새로운 도시 조성과 관련한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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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지난 18일군청 우륵실에서 토지소유자를 비롯한 이해당사자가 모인 가운데 새로운 도시 조성과 관련한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지산지구가 저지로 수년간 미개발로 존치, 발전이 정체된 도시로 인식된 점과 관련해 개발 개선 방향 및 부지조성 등 내용의 안건을 다뤘다.
특히, 군청 앞 도시계획도로 확장계획과 연계, 주변을 행정·문화·복지타운의 향후 역사성과상징성을 고려해 응용 적용토록 권유했다.
군 관계자는 “군청과 보건소가 이전 신축되고, 대가야문화누리가 조성되면 읍내 및 시장과 연계, 이용하는 주민들의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며 “기존 도시계획도로 확장, 특산물판매점 등 문화와 관광이 어우리는 고령의 새로운 명소 도시를 개발 할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민설명회는 가칭 ‘지산지구 새로운 도시 만들기 사업’ 추진위윈원회를 구성, 개발과 토지, 성토 등에 대한 협의를 통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우고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