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18 오전 11:17: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문화/관광

4대강 문학관 '디아크 인기'

개관 이후 연일 수천명씩 발길 ··· 고령 · 달성 관광객 증가 효과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2년 11월 06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 4대강 문학관 '디아크' 전경
ⓒ 고령군민신문

전국 최고의 명품보를 자랑하는 낙동강 강정고령보의 위상에 걸맞는 4대강 문화관 '디아크'가 대구·경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학생과 가족을 비롯한 단체 방문객 등 그 수가 수직 상승을 그리면서 관광명소로의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강정고령보를 경계로 한 고령지역과 달성지역의 관광객 증가 효과까지 더하고 있어 지역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지난달 20일 개관한 '디아크'는 평일 1천500여명, 주말 4천여명이 찾고 있고, 갈수록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디아크'전시물 중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워터드로잉'과 '소통의 강'은 지하1층 새물결 홍보존에 자리잡고 있고, 방문객이 직접 물길을 만들고 강물이 맑아지는 체험을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관람토록 돼 있다.  

지상 1, 2층에 올라서면 360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명의 순환'이란 주제로 생명의 신비, 인간이 누려온 문명, 미래의 희망을 전달하는 명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서클영상이 방문객의 시선을 떼지 못하도록 한다.  

또 낙동강과 금호강, 강정고령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3층 전망대는 방문객들의 사진 촬영 유혹을 뿌리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특히 같은 층의 카페테리아 커피전문점 '파스쿠찌(PASCUCCI)'는 지난달 24일부터 문을 열면서 찾는 이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놔주지 않는다.  

K--water 경북권물관리센터 최병습 센터장은 "온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새로운 강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디아크'를 찾으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주관의 '열린 박물관', '4대강 사진전시회'등이 열릴 예정이며, 각종 체험 예약은http://www.teachforkorea.go.kr 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2년 11월 06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고령소방서, 특별사법경찰 수사 우수사례‘최우수상’수상  
‘2026년 경상북도 성실납세자 2명, 고령군 모범납세자 5명 표창패 전수’  
고령군지회 우곡봉사단, 전국 26개 우수 봉사단에 선정  
인물 사람들
고령군 선수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서 값진 성과!
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회장 김영옥) 소속 선수 2명이 제주도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볼링 종목 대표로 출전해 눈부신 
고령군, 제4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PASSION IN GORYEO
고령군은 지난 12일 대가야 역사공원에서 지역 청년과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고령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이복환 / 편집인: 이상희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복환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773
오늘 방문자 수 : 9,533
총 방문자 수 : 61,460,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