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향우회, 대가야포럼 창립총회 가져 지역출신 공직자 · 기업인 들 70여명 참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2년 11월 13일
↑↑ 재경고령군향우회(회장 서석홍)는 지난 7일 서울 모식당에서 ‘대가야포럼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는 서석홍 재경향우회 회장을 비롯한 곽용환 군수, 이완영 국회의원, 김희수 군 의회 의장, 곽광섭 도의원 및 지역출신 향우공무원, 기업가, 전문직종사자 등 70여명이 참석, 대가야포럼의 발전을 기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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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향우회(회장 서석홍)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모 식당에서 대가야포럼 창립총회를 열었다.
고향 고령의 발전과 향우회의 단합을 위해 개최된 대가야포럼 창립총회는 정경식 전 헌법재판관, 김병준 전 교육인적자원부장관, 우성 전 노동부장관, 신용욱 전 병무청 차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표명했다.
대가야포럼은 고령군 출신의 중앙부서 공직자, 기업인, 전문직 종사자의 향우회원으로 구성됐으며, 고향발전의 가교역할을 위한 모임으로 정의하고 있다.
서석홍 재경향우회장은 "첫 출발의 대가야포럼이 향우회원들의 지지와 애정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며, 전국 제일의 고령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 회장은 고향의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로 1천만원의 교육발전기금을 그 자리에서 쾌척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희수 군의장, 곽광섭 도의원, 이완영 국회의원 등이 서울로 상경, 대가야포럼의 창립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