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 "고민 끝"
고령초, 좋은 아버지 교실 운영 다양한 의견 교환···소통 방식 찾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11월 27일
|  | | | ↑↑ 고령초등학교(교장 곽영수)는 지난 12일 '소통의 시간-자녀교육 이럴 땐 어떻게' 라는 주제로 좋은 아버지 교실을 운영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고령초등학교(교장 곽영수) 는 지난 12일 ‘좋은 아버지 교실’에서 ’‘소통의 시간-자녀교육 이럴 땐 어떻게‘라는 주제로 아버지 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교실은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키우며 해결할 수 없는 자녀들의 행동이나 갖가지 고민거리를 학부모들 스스로 터놓고 이야기 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곽 교장의 ‘자녀교육은 이렇게’ 라는 주제로 10가지 해법들을 제시하고 소통의 시간에는 각자의 의견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찾는 대화로 진행됐다.
학부모 관계자는 “참여자들과의 의견 교환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족과의 소통 방식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는 아버지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저녁시간을 이용, 맞춤형 학부모 교육을 추진해오고 있고, 특히 매월 1회 아버지와 함께하는 운동, 등산, 트레킹 등을 통해 학교, 학부모, 학생 모두가 하나된 일체감 조성에 나서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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