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완영 의원 대선 선거사무소 개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2년 12월 04일
↑↑ 지난달 27일부터 고령, 성주, 칠곡 새누리당 대선후보 정당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잇따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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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 선거전이 막이 오른 가운데 지난달 27일부터 고령, 성주, 칠곡 새누리당 대선후보 정당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잇따라 열렸다.
이완영 의원(고령·성주·칠곡)은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미래를 위해서 가장 확고한 국가관을 가지고 어떠한 정책으로 국가를 이끌어갈 인물이 대통령으로 필요한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때이다”면서“오는 12월 19일 대선에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분을 뽑는 것은 바로 유권자의 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이 바라는 변화, 경북 고령, 성주, 칠곡 지역민들이 바라는 변화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후보가 바로 우리 모두를 위한 후보다”며“우리 지역의 숙원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또 미래성공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특산물의 생산·유통의 혁신, 농·축산민의 한미 FTA 대책, 중앙예산 확보 등 산재한 문제의 실타래를 풀어나가기 위해서 전방위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역민들께서 관심 가져 주고 힘을 실어주길 당부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지난달 28일 오후 2시 성주 선거연락소 개소식에 이어 오후 4시 칠곡 북삼읍 북삼오거리에서 경북도당과 대통령선거 대구경북 합동유세 및 선거출정식이 연이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