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오후 곽광섭 고령군 선대본부장<사진 왼쪽>이 새누리당 고령군 선대위원들과 함께 선거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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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오후 4시 고령군 고령읍 쾌빈리 중앙공영주차장 앞 2층 사무실에서 대통령선거 고령지역 선거 연락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이완영 국회의원(고령·성주·칠곡)을 비롯한 곽광섭 선거대책본부장, 이태근, 이진환 전 군수, 박영화, 나종택 전 도의원 등 전·현직 지역 정치인과 당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곽광섭 선대본부장은 “과거 정치적 대립각을 세웠던 모든 일들을 뒤로 하고, 대선 승리를 위해 모두 힘을 뭉쳐야 할 시기”라며 화합을 강조했다.
또 그는 “이번 대선 승리의 가장 중요한 전략은 투표율을 높이는 것이며, 이를 위해 전 당원동지들이 투표율 제고에 집중해야 한다”며“이번 대선 승리와 함께 고령의 미래 발전의 동력을 만들어 나아가야 하며, 이를 위해 지역정치인들이 뜻을 모으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