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에도 교과부의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으로는 성주군 수륜초등학교 다목적 체육관을 증축시키는데 8억2천1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완영 의원은 “지난 태풍으로 인해 도로, 하천 등 공공시설을 비롯한 주택, 농경지 등 수해를 입은 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한 재원조달이 시급했는데, 고령·성주 지역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행안부 특별교부금 100억6천3백만원을 확보하면서 조기복구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이번 태풍피해복구 지원과는 별도로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금 14억과 교과부 특별교부금 8억2천100만원은 지역민들의 숙원사업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으로 마련한 특별교부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앞으로도 지역민들이 몸소 체감하는 현안에 귀기울이고, 필요한 예산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또 “123억원에 이르는 특별교부금을 확보한 것에 이어, 2013년도의 정부부처의 지역예산들이 차질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완영 의원은 지난달 27일부터 지역구인 고령성주?칠곡에 상주하면서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견수렴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