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공연·홈페이지 구축·상인교육관 건립… 조례제정·연구용역 등 국비 확보 토대 마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1월 21일
고령군이 전통시장과 지역상가 활성화를 위한 체계 정비를 갖추고,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한다.
알찬 계획의 실천을 위해 탄탄한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등 ‘살맛나는 고령 만들기’의 기대감이쌓이고 있다.
군의 올해 추진계획을 보면 △문화관광형시장 기반 구축을 위해 전통시장 상설무대 설치, 상설공연 추진△예비사회적기업지정 운영을 통한 고령종합시장홈페이지 구축, 할인행사를 위한시장제품 및 지역특산품 판매(인터넷 판매 포함)△시설현대화사업 추진을 위해 방범용CCTV설치, 가판대 정비사업, 고객쉼터 및 상인교육관 건립(2014년, 국비사업)△고객 감동실현을 위한상인교육을 위해 상인대학, 상인정보화 교육, 소상공인 이차보존, 국비확보를 위한 전통시장 및 상인회 등록 확대 등에 집중 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크게 성과를 내고 있는 결실부문을 보면 조례제정, 연구용역, 시장 및 상인회 등록 등으로 국비 확보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또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안전한 장보기 환경을 마련하고, 상인 서비스 마인드 교육을 통해 친절하고 활기찬 지역상권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이호 경제교통과장은 “고령종합시장 및 지역상가의 선진화를 위한 체계적인 각종 사업실시로 앞서가는 지역상경제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