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오전 11:00: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기고/칼럼

총총 칼 맞고 1219 대박터져 당SUN(1)

농사 다음은 식사, 농사가 잘 안되고 귀하면 불량농사, 불량농사 많으면 가짜 식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1월 28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 박 주 범
낙동강환경지킴이
ⓒ 고령군민신문


계사년 새해가 밝았다 가는年 잘 보내고 오는年 잘 맞았다.

박근혜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시고 기하급수로 발전하기를 기원드린다.

“SUN거”는 민주주의 꽃이라고 했겠다.

가는年 1219 당선되어 오는年 2013 태양이 밝아 잘 맞이한다.

대통령 당선된 박근혜 하면 우선 생각나는 것은 1974년 8월 15일 어머니인 육영수 여사가 문세광한테 총 맞아 광복절날 서거했는가하면 1979년 10월 26일 아버지인 박정희 대통령이 중앙정보부장 김재규한테 총 맞아 서거했다.

이것이 10.26사태라고 한다.

고아로 자라다가 지난해 박근혜 지원 유세하려다 대전서 칼맞아 70바늘 얼굴 꿰메었다.

그리고 지금은 국민들이 많이 달라졌다.

사상 최대 negative campaign 해도 안 듣는다.

국민들은 지금까지 많이 속았다.

잘 살게한 아버지 덕택과 본인 당선된 대통령이 이미지 관리 잘했기 때문에 생각외로 표를 얻었다.

표를 얻은 것을 보면 1577만3128표(51.6%), 문재인1469만2632표(48%)를 얻어 박근혜가 1,080,493(3.6%) 차이로 사상최대 여성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이 줄인말로 “총총 칼 맞고 1219 대박 터져 당SUN 되었다”는 뜻이다.

즉 “아버지 총 맞고 어머니 총 맞고 딸 칼 맞고 대통령 박근혜 당선되었다는 줄인말이다.

12월 19일(1219) 대선은 사상최대 negative가 심했다.

얼마나 시끄러웠는지 이겨봐야 30만표 내지 50만표 차이 박빙이다.

40대 미만은 문재인 투표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문재인 된다고 야단이었다.

국민들 안 속는다 이제는 국민들이 많이 달라졌다. 이번 선거도 100만표 이상 차이났기 때문에 할말이 없다.

숫자상으로도 아버지와 딸 사이에 인연이 있는 것 같다.

아버지는 18년간 집권했고 딸은 18대 여성 대통령 “당SUN”되었다.

아버지인 박대통령은 전세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우리나라 이렇게 잘 살게 된 동기도 박대통령 빛이다.

새마을, 고속도로 등 많은 발전을 했다. 특히 생각나는 것은 경부고속도로 할때 김대중, 김영삼 그 당시 못하도록 고속도로에 드러눕기도 했단다.

새벽중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새마을 노래보면 초가집도 없애고 마을길도 없애고 얼마나 못살아 한이 맺혔으면 이런 노래 지었겠느냐 그리고 잘 살아보세 잘 살아보세 우리도 한 번 잘살아보세 했겠냐 그 당시 거지도 많았고 먹을것이 없어 정말 살기 힘들었다.

그래서 식량 증산 차원에서 경지정리 했는가 하면 농지 보호하기 위해서 그린벨트 절대농지 묶었다.

그래서 농지를 살려 밥맛은 없어도 소출 많이나는 통일벼 개발 수입하여 배고픔을 모면했다.

이와같이 농토를 살려야 한다.

지금 농토가 많이 줄고 있다.

다산면만하더라도 주물공단 수십만평 충청도 세종시 종합청사 달성군 테크노 폴리스 경북도청 이전 칠곡군 아파트 단지 등 전국적 수백만평 농지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

준비된 대통령 경제 대통령 약속하는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과 같이 나라 잘 살기 위하여 할 일이 너무너무 많다고 지적을 한다.

세계적으로 전 세계가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2030년 쯤 되면 식량전쟁이 있다고 예언한다.

첫째는 안보이지만 둘째는 경제살리기 셋째는 개혁도 급하지만 식량이 더 시급하다.

내 생각은 판사 검사 변호사 박사 도지사 순사 목사 교사 감사 특사가 이렇게 많아도 농사가 최고다.

농사 다음에는 식사다.

농사가 잘 안되고 귀하면 불량농사가 많다.

불량농사가 많으면 가짜 식사다.

식사는 (食死) 먹고 죽는 것이 식사다.

먹고 살기위해서는 농사가 최고다.

그리고 새 대통령 복지정책 신경을 많이 쓰는데 물론 복지 정치도 필요하지만 봐가면서 해야한다.

그리스 같은 경우 복지정치 너무 하다가 보니 망해 수년간 국민을 고생시키고 있다고 한다.
<다음호 계속>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1월 28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 2026년 물관리 현장 설명회 개최  
고령 우곡수박, 전국 수박 품평회 대상 수상  
고령군, 국가유산청 방문 ... 2027년 주요 사업 예산 확보 건의  
인물 사람들
신나는 어린이날! “제20회 고령군 희망의 새싹 큰잔치”행사 개최
고령청년회의소(회장 박용빈)가 주최·주관하고 고령군이 후원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제20회 고령군 희망의 새싹 큰잔치”행사가 5월 5일 대 
고령군, 제28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 ‘금2, 은1, 동1’획득으로
고령군은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28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박병규 / 편집인: 박병규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583
오늘 방문자 수 : 6,212
총 방문자 수 : 59,743,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