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총 칼 맞고 1219 대박터져 당SUN(2)
우리나라 국민은 유세할 때 좋은 업적은 말 안하고 무조건 흠집내는 것이 특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2월 04일
|  | | ↑↑ 박 주 범 낙동강환경지킴이 | | ⓒ 고령군민신문 | |
군인생활도 18개월로 줄인다고 하는데 이것은 안 맞다.
전 세계에 한민족 국토가 분단된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처우개선만 잘해주면 군대 안 갈사람 없다.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장마다 인구 늘리기 행정을 하는데 나로서는 안 맞다.
잘 살기 운동하여 잘 살면은 오지마라고 해도 온다.
잘 살면 미혼도 없다.
살고 어렵고 하여 미혼이 100만명 되고 이로 인한 국제 결혼이 100만영 다문화가정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인구 늘리기는 안 맞다.
이렇게 가다가는 전부 인구도 수입해야할 형편이다.
단일 민족 좋아하여 예를 든다면 서울 임업연구원 앞에 가면 음식 잘하는데가 있다.
점심시간에 줄을 서야한다.
나도 그 곳에 가서 점심식사를 한 적이 있다.
음식을 잘 하니깐 전국에서 多 모인다.
그래서 잘 살면 전 세계 사람이 많이 모인다.
또 예를 든다면 인구 늘리기 작전 행정으로 다산면 상곡리 곽촌리 주공아파트 같은 경우 경산시에서 유치 반대 쫓겨나온 것은 이곳 다산에 유치했다.
교부세 많이 준다고 해서 억지로 유치했다는 것은 정말 이해하기 힘들다. 주공을 7단지 까지 유치할려고 계획이 되어 있었다.
곽용환 군수가 적극적 반대하여 앞으로는 유치가 없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OK 다산면민 반대유치 전부 박수친다.
해마다 우리 세금이 5억이나 지원된다고 한다.
특히 박정희 대통령 하면 다산면민을 잊지 못한다.
1977년 7월22일 국가원수로서 사상 처음으로 헬기타고 다산면 월성리 한해 대책현장 방문 7억 지원으로 양수장 배수장 설치하여 79년 경지정리하여 농사 잘 짓고 있다.
이전에는 침수가 되어 농사가 잘 안되었다.
단 농민들이 실수한 것은 제방 윗까지 성토하라고 30억 지원한 것을 반환한 것이 큰 실수다.
지금 돈 가치 치면 300억 정도 된다.
이제야 농민들은 후회한다. 그 당시 대통령 말 들었다면 84년도 제방 안 터졌다.
한해 대책 대통령 현장 왔을 때 그 당시 김수학 경북도지사 유병규 다산면장 석광식 다산지서장 이상근 농협장 수고 많이 했다.
박근혜 여 대통령은 경험이 많으며 특히 아버지 밑에서 많이 배웠고 정치행정을 많이 해본 경험이 있다.
문재인은 인권변호사로서 정치는 체험정도다.
경험과 체험은 하늘과 땅 차이다.
경험은 안하고 안되지만 역사 추억 과거라 실감나지만 체험은 생각 계획 그렇구나 실감이 없다.
우리나라 국민은 유세할 때 좋은 업적은 말 안하고 무조건 만들어 흠집내는 것이 국민 특징이다.
이명박 대통령 같은 경우 서울특별시 시장 시절 청개천 얼마나 잘했나 그리고 350억 사회기부했다는 이 좋은 말은 한마디도 없다.
잘못되었다면 동생이 대통령인데 안 좋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큰 흠집이다.
이번 출마자 재미있게 말을 만든다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성을 따서 풀이한다면 “박문안” 하게 “당SUN" 되었다고 풀이하고 싶다.
이름을 풀이한다면 박근혜는 근접하게 혜택을 많이 받았고 문재인은 문제가 많고 안철수는 철수 안해야 하는데 철수 한 것이 큰 실수했다고 풀이하고 싶다. 나도 첫째 태어날 때 처음 이름 지은 것이 박주범(朴柱範)이다.
고령군민신문에 박주범으로 보도된다.
그렇게 됐으면 많은 놀림감이 될 것이다. 나는 이번 투표할 때 다산면 농협 회의실 1투표구 1번 출입하여 1번찍었다.
새 대통령도 과거 이미지 관리 잘했기 때문에 사상 유례없는 여 대통령 되어 축하드리며 세상에 이런일이 SUN거 특종 놀라운 한국 다산면 평균 투표튤 77.7% OK 브라보. <끝>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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