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 넘치는 행복한 농촌 만들겠다”
고령 출신 이명희씨, 생활개선경북연합회장에 선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2월 05일
|  | | ↑↑ 이명희 생활개선경북도연협회장 | | ⓒ 고령군민신문 | |
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장에 지역 출신 이명희씨가 당선됐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열린 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도임원 선거에서 고령출신 이명희씨가 제12대도연합회장에 뽑혔다.
이번에 당선된 고령군 우곡면의 이명희(56·영농업)회장은 1991년부터 생활개선회 활동을 시작, 회원 화합과 여성농업인 지위향상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농촌여성 삶의 질 향상에 주력 해 왔다.
또 간병사, 요양보호사, 웃음치료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참여, 현재 5천시간 이상의 봉사활동 실적을 갖고, ‘07년 한국적십자사 총재 표창을 받기도 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생활개선고 령 군 연 합 회 장 과 고 령 군 여성단체협의회장, 고령군 농정심의위원, 생활개선 경북도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명희 회장은 “앞으로 생활개선회가 중심이 되어 어려운 농촌현실을 극복하고 회원들의 작은 실천을 통해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농촌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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