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의회, 올 첫 임시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2월 05일
↑↑ 고령군의회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이 지난 1일 임시회 개회에 앞서 대의기관의 면모를 일신하고, 지역주민을 대변하는 의회 본연의 자세를 다지기 위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의회(의장 김희수)는 지난 1일 오전 고령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01회 고령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7일까지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
제1차 본회의에서 고령군 경로당운영 및 활성화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고령군 비정규직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배영백, 박정현 의원이 각각 제안했다.
4일부터 오는 7일까지는 집행부 민원과를 시작으로 실과 소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을 심의·의결한다.
이에 앞선 지난달 29일 오전 의장실에서 열린 제304차 의원회의에서는 팔만대장경 이운순례길 조성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가야요양원 증축, 고령군 지적재조사·경계결정 위원회 및 지적재조사추진단 조직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 ‘낙동강 대가야 문화공원’조성사업,열뫼일반산업단지 개발계획, 정견모주 사당 재현사업 추진 등에 대해 집행부 해당부서로부터 사전설명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