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얍~”쌍림초 태권도부 힘찬 출발
선수단 13명 창단식 가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2월 18일
|  | | | ↑↑ 쌍림초등학교(교장 남중호)태권도부 창단식이 지난15일 오전 온누리홀에서 태권도부 창단식을 갖고 남중호 교장을 비롯해 김영일 교육장과 학교 관계자, 학생 등이 힘찬 출발을 선언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쌍림초등학교(교장 남중호) 태권도부가 지난 15일 오전 온누리홀에서 태권도부 창단식을 갖고 첫 걸음을 내딛었다.
남중호 교장을 비롯해 김영일 교육장 및 권오광 쌍림면장, 박대성 쌍림농협장, 노성환 고령JC 회장, 재학생 및 학부모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창단식은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소질계발 및 학교 체육활성화의 일환으로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선수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키 위해 마련됐다.
쌍림초는 지난해 12월 31일 태권도 교기가 정식으로 지정승인 되면서 김용무 담당교사 · 이운철 코치를 중심으로 1학년에서부터 6학년까지 13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된 태권도 부를 창단하게 됐다.
이날 창단식은 남중호 교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학생대표의 선서식이 있었다.
남중호 교장은 “미래의 꿈나무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태권도 명품 학교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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