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여성단체협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이 지난해 결산 및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서를 살펴보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애)는 지난 21일 오후 국악당 연수실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경애 회장을 비롯해 서정득 고령군 주민생활지원실장, 14개 여성단체 회원 등 55명이 참석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는 회원이동사항에 이어 신계숙 감사로부터 감사보고 및 지난해 결산과 사업실적 보고, 올해 사업 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애 회장은 “지난해 ‘여성대회 및 자원봉사자대회’ 때 여러 단체에서 장기자랑 등의 활발한 활동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로 마칠 수 있었다” 며 고마움을 표시하고, “올해도 여성단체 발전과 지역여성들의 진취적인 사회활동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힘을 보태 줄 것” 을 당부했다.
차영귀 고령군나눔봉사단 명예단장은 “여성단체의 봉사활동으로 지역여성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고령군을 위해 여성 지도자의 자기희생적 활동이 좋은 본보기가 되면서 훈훈한 사회조성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손묘남 고문은 ”올 한해도 열심히 봉사하고 함박웃음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기원했다.
서정득 주민생활지원실장은 “여성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보다 아름답고 활발한 고령군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