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정 역점시책 시·군 평가 상사업비 1억8천만원·포상금 500만원 받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2월 25일
↑↑ 곽용환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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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지난해 도정역점시책 우수 시·군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난 22일 군에 따르면 이번 도정역점시책(국·도정) 총14개 분야 56개 시책 추진실적을 시군 순위에 따라 배점하는 종합평가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고령군의 이번 우수상은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 부분 9개 분야 중 일반행정, 사회복지,문화관광, 환경산림 중점과제 등 4개 분야에서, 2012년 도정역점 시책 부분은 5개 분야 중일자리창출 및 투자유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실적 및 만족도 조사 등 3개 분야에서 우수한평가를 받았다.
군의 이번 성과에 대한 배경을 보면 ‘살기좋은 고령건설’의 슬로건으로 투자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맞춤형 복지실현, 녹색생태 관광기반 조성, 다시 찾는 관광 고령, 균형과 경쟁력을 갖춘 미래의 중심 고령, 친절과 소통·신뢰 봉사행정을 통한 감동 자치 행정 실현등 6개 역점시책을 설정, 노력을 기울여왔다.
곽용환 군수는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서민생활 안정, 농업 경쟁력 강화 등 군정방향과 연계한 목표달성을 꾸준히 추진해온 결과이며, 특히 군민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가 바탕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은 지난해 중앙부처 및 중앙기관에 8개 분야, 경상북도 14개 분야에서 단체상을수상 했으며, 전체 22개 분야 11억8천100만원의 포상금과 상사업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