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대경청년위원회 신년교례회에서 참석자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2013년 대경청년위원회(회장 최진국)신년교례회 및 대경포럼 발대식이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최진국 대경청년위원회회장을 비롯해 이완영 국회의원, 이주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송인춘 국회의원(광명을), 김석원 청와대소통비서관, 정연수 국민노총위원장 및 백동우 전 미국백악관 정책자문 차관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회기 및 대경포럼회 ‘기’ 입장에 이어 청년회다짐 낭독과 대경포럼 발기 취지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 최진국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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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국 대경청년위원회회장은 “530만 대구·경북인과 700만 대구·경북 출향인사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발전과 국가의 중추적 역할을 맡을 것” 을 역설했다.
또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대구·경북 25개 시군 청년들이 힘을 모아 굳건한 공동체의식으로 묶인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토 및 국가사회에 적극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색하는 한편 미래의 향토와 조국을 이끌 수 있는 올바른 지도자를 육성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덧붙였다.
이완영 국회의원은 “최근 우리는 역사의 새 지평을 여는 순간을 함께 했었다”며 “역사 창조의일원으로서 우리 모두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하나로 모으자” 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범일 대구시장 및 이병석 국회부의장의 축전에 이어 백동우 미국 백악관국가장애위원회 정책위원·전 백악관 차관보의 ‘특강’도 함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