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배우고 그림 그리고 ‘노년이 즐겁다'
쌍림면, 늘푸른장수대학 올해 말까지 매주 목요일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1일
|  | | | ↑↑ 쌍림면 산당교회(학장목사 박홍기)는 지난 7일 오전 권오광 쌍림면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 어르신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늘푸른장수대학’ 개강식을 열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쌍림면 문화 사랑방 문을 활짝 열다 !”
쌍림면 산당교회(학장목사 박홍기)는 지난 7일 오전 권오광 쌍림면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 어르신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늘푸른장수대학’ 개강식을 열었다.
늘 푸른 장수대학은 경상북도와 고령군이 주최하는 ‘지역문화사랑방’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명사초청특강, 한글과 문화배우기, 다양한 특별활동, 노래교실, 운동교실, 다도교실,미술교실, 장수레크레이션 등 알차고 유익한 내용으로 올해 말까지 주1회(목요일)로 진행된다.
박홍기 목사는 “앞으로 우리 대학은 노년기를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방과도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권오광 면장은 노령인구가 많은 우리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그동안 열정적으로 이끌어온산당교회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보다 많은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해 건강한 몸과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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