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따고 취미도 살리고…
군, 여성사회교육 강좌…생활영어반 등 속속 개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8일
고령군은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여성사회 교육’ 강좌가 속속 문을 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생활 일본어 반 개강을 시작으로 13일 POP자격증 반, 18일에는 요가반이 개강을 했고, 오는 20일에는 생활영어반이 개강을 앞두고 있다.
이번 여성사회 교육은 지역여성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교양 함양 및 창업과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으로 가정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지역 여성들은 글로벌시대에 맞춰 영어와 일본어 등 외국어 강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일본어는 대가야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관광객이 지역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어, 교육을 통한 관광 인력 육성에도 그 목적이 있다.
POP자격증반 교육은 폼 아트 자격증반 교육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격증 반으로써, 신세대주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요가교실은 신청인원이 60명에 달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중년여성을 위한 노래교실과 젊은 여성을 위한 종이접기자격증반이 개강될 예정이며, 수요조사를 통해 지역 여성들이 원하는 과목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8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