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다양한 활동수업
우리말 공부방, 무지개 학당으로 개편 10월까지 운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8일
|  | | | ↑↑ 고령군은 지난 15일 오후 대가야국악당 연수실에서‘ 2013년 결혼이민여성 무지개학당’ 개강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은 지난 15일 오후 대가야국악당 연수실에서 ‘2013년 결혼 이민여성 무지개학당’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은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김희수 군 의회 의장, 이달호, 이영희 의원, 장승이 고령군 보건소 소장 및 차영귀 고령군나눔봉사단 명예단장, 김경애 (사)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여동식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다문화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여동식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7가지 색깔이 모여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는 것처럼, 다른 언어, 문화 속에서 생활해온 다문화 가족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무지개 공부방은 한국어교육(초․중급 등 4개반)을 비롯한 가족․체험교육, 문화유적 탐방 등의 수업이 추가돼 오는 10월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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