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곡 일반산단 조성 속도 낸다
경북도 지정·승인…75만㎡ 규모 2015년까지 개발 지역 전략산업 중심 뿌리산업 전문단지 육성 방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8일
고령군 성산면 박곡·무계리 일원에 면적 75만㎡ 규모의 박곡일반산업 단지가 조성된다.
박곡 일반산업단지는 (주)양원기업을 비롯한 7개사가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 11일 경상북도로부터 지정승인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받았다.
군에 따르면 면적은 749,760㎡ 규모로 다산1,2차 산업단지와 연계해 신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지역전략산업 중심의 산업기능을 강화한 뿌리산업 전문단지로 육성하게 된다.
개발기간은 2015년 12월 말까지이다.
박곡 일반 산업 단지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국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뿌리산업중심의 주변 산업단지와 유기적으로 연계한 산업클러스터 형성△유망기업 유치로 지역의 인구유입과 고용증대로 성장동력을 갖추게 된다.
전해석 기업도시과장은 “박곡산업단지 지정으로 부족했던 공장용지 공급에 숨통이 트이게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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