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 40명 대상 내년 28일까지 수·토요일 수업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3월 25일
↑↑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하)은 학생 및 지도교사, 학부모, 관내 교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고령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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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하)은 지난 20일 오후 3층 회의실에서 학생 및 지도교사, 학부모, 관내 교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교육지원청 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영재교육원은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영재로서의 기초소양 함양은 물론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융합인재 양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재교육원 운영은 초ㆍ중 영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주 2회(수․토요일)수업을 내년 2월 28일까지 1년간 진행한다.
박양하 교육장은 “영재 교육의 내실화 및 영재교육을 통한 창의적 인재 육성 등 개인의 능력과 소질에 맞는 교육기회를 제공해 자아실현 도모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부설 영재교육원은 지난 2010년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영재교육원 승인을 받은 이후 올해로 세 번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