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결핵예방의 날 맞아 19~26일 예방주간 행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25일
|  | | | ↑↑ 군 보건소는 지난 19일 오전 고령읍 시장통로 일원에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결핵예방은 생활이다!”
결핵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일선 보건소의 결핵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내놓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고령군보건소(소장 장승이)는 제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를 결핵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홍보에 나섰다.
군 보건소는 지난 19일 오전 고령읍 시장통로 일원에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우리나라 결핵은 OECD 회원국들 가운데 결핵 발생률, 유병률, 사망률이 가장 높을 뿐 만아니라 다제내성결핵 환자 수까지 1위를 기록하며 4관왕의 불명예를 차지하는 등 결핵예방 홍보의 중요성이 절실하게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결핵예방수칙의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결핵퇴치에 대한 인식향상 및 사회적 관심을 고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2∼3주 이상 기침,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땀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결핵검사를 꼭 받아야 한다”며“특히 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검사받을 것과 군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무료결핵검진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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