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이 다르다” …하반기 착공 앞둔 ‘마스터피스CC’ 시선 집중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3월 25일
↑↑ 고령군 쌍림면 월막리에 들어서는 마스터피스CC 골프장 조감도.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 쌍림면에 들어서는 마스터피스CC(대중제·18홀)골프장 조성사업이 올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지역발전과 더불어 체육 동호인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전국의 골프장 공급이 늘어나면서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발방향과 설계의 차별성을 강조한 마스터피스CC의 탄생을 두고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등 전국의 골프마니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스터피스CC 조성사업은 (주)누가개발(대표 김인탁)에서 고령군 쌍림면 월막리 산40-2번지 일원 133만㎡의 부지에 600억원의 예산을 투입, 명품 골프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스터피스CC의 가장 큰 장점은 접근성이다.
88고속도로 고령IC를 내려 15분 남짓의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구·경북의 골프장 중 최고의 교통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개발방향의 개념(Concept)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된 명작 창조를 추구하고 있다.
세부적 개념(Sub-Concept)은 능선과 수계가 보전된 자연발생적 특정지대(NaturalBelt))를 구축하고 있고, 지형,물, 나무 등의 자연 소재를 그대로 이용한 역동적인홀(DynamicHole)을 강조했으며, 재미와 유머가 함께하는 코스로 조성된다.
설계의 차별성을 보면 기존의 지형을 이용한 코스 배치로능 선과 수계 및 원형의 수목을 보존해 자연친화적이고, 기품과 전통이 살아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역동적이고 전략적인 홀 구성으로 도전과 보상의 균형은 물론 재미와 기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코스로 꾸며진다.
특히 자연을 소재로 한 아름다운 코스를 직접 체감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다양한 계층이 누릴 수 있는 다양성이 강조된 코스, 자연을 배경으로 한 익살과 해학이 묻어 날 수 있는유머 공간 제공, 특히 관리 및 운영비용의 효율화를 꽤해 타 골프장과의 경쟁적 우위에 설 수 있는 고효율의 코스로 조성된다.
골프장 조성이 완료되면 골프 동호인들의 방문에 맞춰 계절별 농산물의 판매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소비품목의 지역상권 이용을 통한 소비촉진, 인근 주민들의 고용창출, 지방세수 증대(개장연도 68억원~70억원, 매년 10억원~12억원)등이 기대된다.
그 동안 다양한 문화행사와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고령군은 부족한 관광레저시설의 보유로 한층 더 많은 관광객 유치가 예상된다.
김인탁 대표는 “마스터피스 CC는 명품 골프장의 3대 요소인 코스, 서비스, 접근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면서 “골프 동호인들의 저변 확대와 레포츠를 통한 건전한 스포츠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