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민원실이 찾아 갑니다
민원상담·농기계수리·건강검진 등 9개 분야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25일
고령군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고령읍 저전리를 시작으로 ‘현장방문 종합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방문 종합민원실은 지난 2000년 지적민원 현장 방문제 시행에서 출발해 현재는 일반민원상담, 새주소 상담, 농기계수리, 건강검진, 저소득층 상담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 5개 팀 9개 분야로 매월 1회씩 운영된다.
단순 민원상담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복합민원이나 처리기간이 장기간 소요되는 사항은 해당부서에 통보해 처리하고 있다.
한편 지역 8개 읍·면 현장방문 일정은 다음과 같다.
△4월 17일 덕곡면(용홍리)△5월 15일 운수면(화암1리)△6월 20일 성산면(오곡리) △7월 17일 다산면(나정2리) △8월 21일 개진면(오사2리) △9월 25일 우곡면(속리) △10월16일 쌍림면(신곡2리)순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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