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26 오후 03:23: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교육

“전통 도예기술 전승·보전"

개진 옛 직동초교에 백영규 장인 ‘고령요 도예 전수관’ 개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4월 01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 지난달 28일 구)직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무형문화재 고령요 도예 전수관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전통도예 체험하러 오세요”

고령군 개진면 직리 구)직동초등학교를 새롭게 단장한 도예 전수관이 많은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으면서 뜻 깊은 개관식을 가졌다.

지난달 28일 오후에 열린 ‘고령요 도예전수관 개관식’은 백영규 백자장 도예가(경북 무형문화재)의 전통도예 기술의 전승·보전을 위해 마련됐다.

개관식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김희수 군 의회 의장 및 의원, 곽광섭 도의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차인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폐교인 구)직동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만든 전수관에는 약 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791㎡에 1층에는 전시실, 다도실, 체험장, 작업장을 갖췄다.

시설 2층에는 휴게시설, 별관에는 전통 재래가마와 야외화장실 등이 들어섰으며, 도예체험과운동 등의 다양한 문화활동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을 했다.

고령요 도예전수관은 경북 무형문화재 제32-다호로 지정된 백자장 백영규 도예가의 전통도예 기술을 전승·보전하고 전통도예 체험과 함께 문화공간의 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 백영규 도예가
ⓒ 고령군민신문


백영규 도예가는 “전수관 개관은 오랜 숙원이였다”며“지역의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고령에 120여곳의 많은 도요지가 있고 또 세종실록지리지에 조선백자 4대상품생산지로 기록된 도자의 고장에서 무형문화재 백영규 선생의 도예 전수관을 개관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 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4월 01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힐링의 시간 “행복충전”자원봉사자 힐링 아카데미  
고령군,‘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 실시  
매일영농조합법인, 성산면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기탁  
인물 사람들
2026 고령군수배 대가야 전국철인3종대회 잠정 연기
고령군은 오늘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개최 예정이던 2026 고령군수배 대가야 전국철인3종대회를 낙동강 녹조 발생에 따른 수질 악화 
고령문화관광재단-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지역 역사문화 콘텐츠 확산을 위한
고령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남철)과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상임대표 엄창옥)는 6월 26일 고령군청 가야금방에서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 확산과 문화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박병규 / 편집인: 박병규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328
오늘 방문자 수 : 2,360
총 방문자 수 : 60,284,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