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초 태권도 ‘정상 발차기’
경북신인선수권대회 금·은·동 무더기 수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01일
|  | | | ↑↑ 지난달 23일부터 이틀 동안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년 경북태권도신인선수권대회’에서 쌍림초등학교 이래원(왼쪽) 학생이 발차기 공격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쌍림초등학교(교장 남중호)가 일을 냈다.
이 학교 이래원(5학년) 학생은 지난달 23일부터 이틀 동안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년 경북태권도신인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선수는 지난해부터 각종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유망주로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전부터 우수한 기량을 발휘해 초등5, 6학년부 웰터급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또 이날 함께 출전한 서윤성(5년)·김다해(5년)학생은 은메달을, 이기현(3년) 학생은 동메달을 수상하는 등 출전선수 전원이 우수한 경기력을 뽐냈다.
남중호 교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힘든 훈련을 소화하고 좋은 결실을 맺은 우리 선수들이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학교와 고령지역의 명예를 드높이는 훌륭한 선수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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