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재배 달인을 꿈꾼다
농업기술대학 입학식…57명 참여 10월까지 주1회 수업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08일
고령군은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한 전문농업 경영인 양성에 나서고 있어 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일 오후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 새기술 및 유통으로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창출에기여하고 전문농업 경영인을 양성키 위한 ‘2013년 제6기 대가야농업기술대학 블루베리학과’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부터 신청접수를 받아 선발된 입학생 57명을 대상으로 블루베리의 이론과 기술, 경영관리 능력 함양, 인문교양 교육, 선진 기술습득 등 체계적인 내용으로 오는 10월까지 주1회씩 목요일마다 운영된다.
김길수 농업지원과장은 “교육을 통한 전문기술 습득으로 농가경쟁력 향상에 밑거름이 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대가야농업기술대학은 2008년 딸기학과를 시작으로 2009년 수박학과, 2010년 경영마케팅학과, 2011년 참외·멜론학과, 2012년 축산학과 과정을 통해 2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지역농업의 특화작목 각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입학식은 채장희 경북농업기술원장을 초빙해 ‘농업농촌 왜 중요한가!’ 란 주제로 특강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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