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이체 요구, 일단 의심 전화금융사기 조심하세요”
NH농협 고령군지부·5개 농축협, 캠페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22일
|  | | ↑↑ NH농협 고령군지부와 농축협 직원 50여명이 19일 오전 지부 건물 앞에 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계좌이체 요구 때 의심! 전화금융사기에 속지마세요”
NH농협 고령군지부(지부장 황은섭)와 관내 5개 농·축협은 지난 19일 오전 고령종합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피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NH농협 고령군지부를 비롯한 농·축협 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노점상, 행인들에게 전화금융사기 예방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며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가한 농협직원들은 “개인정보나 계좌이체를 요구하는 경우는 100% 전화금융사기이므로 절대 응하지 말고, 사기범에게 속아 자금을 이체한 경우에는 즉시 경찰청 112센터나 농협 또는 거래은행에신고해달라”며 호소했다.
황은섭 지부장은 “농촌 어르신들과 어려운 서민들이 사기꾼들의 표적이 되고 있어 몹시 안타깝다”며 “농협이 강구할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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