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없는 행복마을 만들어요”
소방서, 취약 마을 2곳 소화기 보급·심폐소생술 교육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06일
|  | | | ↑↑ 이진우 고령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관계자와 의용소방대원, 다산면 월성리 주민들이 마을 회관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행사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지난달 30일 다산면 월성리 마을회관에서 의용소방대, 마을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없는 행복한 안전마을’ 행사를 가졌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와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소방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화재취약 마을인 다산면 월성리의 마을 2곳(차남마을, 장척마을)을 선정해 실시했다.
이날 이들은 자율방화체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을 이장들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2개 마을 120여 가구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했다.
마을주민에게는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을 펼치기도 했다.
또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노후된 누전차단기, 전선 등을 교체하고, 전기시설을 점검하는 등 전기화재 예방 노력을 기울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2008년부터 총 16개의 안전마을을 지정해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 2개의 안전마을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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