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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잇단 기업 유치‘신바람’

군-의료기기업체 메디센서, 투자 협약 체결
한국인닥타썸, 다산2산단에 본사 이전·준공
클린도 다산2산단에 준공식 갖고 본격 가동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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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유치를 위한 고령군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구 중견 의료기기업체인 (주)메디센서(대표이사 정재안)가 고령 쌍림공단 (구)선우부지로 확장·이전한다.(본지 2013년 2월19일 1면, 4월30일 1면 보도)

↑↑ 곽용환 고령군수와 메디센서 관계자가 지난 2일 군청 가야금방에서 첨단 의료기기 생산과 투자를 위한‘ 투자유치 MOU'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과 메디센서는 지난 2일 오전 군청 가야금방에서 업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의료기기 생산과 투자를 위한 투자유치 'MOU'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군과 메디센서는 (구)선우의 부지 인수와 공장 건립에 상호협조를 약속했다.

2010년 설립한 메디센서는 의료진단장비와 면역진단 및 바이오센서 등 의료용품 분야를 생산하는 한편, 첨단기술기업·신기술인증·지역스타기업(지경부)등에 선정되면서 중견 의료기기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연간 500억 매출, 300명 이상의 일자리창출이 예상된다.

↑↑ 고령으로 이전한 한국인닥타썸(주) 준공식에서 곽용환 고령군수와 회사 관계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지난 3일 다산산업단지 내에서 한국인닥타썸(주)이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라인을 가동했다.

경기도 안산에 본사를 둔 한국인닥타썸(주)은 지난해 10월 본사이전과 투자를 위한 MOU를 고령군과 체결했다.

본사를 고령 다산2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한 이 회사는 16개국 96곳의 회사를 두고 있는 미국계 기업인 인닥타썸 그룹의 한국법인으로 금속의 유도용해설비와 가열, 열처리, 용접기 등 다양한 유도분야의기술개발을 통해 한국 금속산업을 이끌고 있다.

연간 매출은 400억원, 직원은 60명 정도다.

(주)클린은 같은 날 약식 준공식을 갖고, 다산2일반산업단지의 생산라인 가동을 통해 시제품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10월5일 고령군과 (주)HK화이바(대표 남창호)의 신설법인 (주)클린이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다산2차일반산업단지 내에 공장을 짓기로 했다.

클린은 1만3천200㎡부지에 120억원을 투자해 폴리에스테르 단섬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연매출규모 1천억원, 신규 고용창출 인원은 현재 30여명, 장기적으로는 100명 정도가 예상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우량기업의 지역유치는 신규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며“지역 기업에 대한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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