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초 태권도 지연화 양 전국대회 은상
창단 5개월만에 쾌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3일
|  | | ↑↑ ‘2013년 전국 어린이 태권왕 선발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지연 화(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학생이 시상식에서 상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쌍림초등학교(교장 남중호) 태권도부가 창단 5개월남짓 만에 전국대회 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쌍림초등학교 지연화(6학년) 학생이 그 주인공.
특히 전자호구에 의한 전자채점 시스템 연습도 하지 않은 채 출전,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2일부터 5일 동안 충북 충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년 전국어린이 태권왕 선발대회는최고의 기량을 갖춘 선수들의 치열한 접전에서 지연화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하는쾌거를 일궈냈다.
이운철 코치는 “지난해 3월 경기의 공정성을 위해 전자호구에 의한 전자채점 시스템이 공식적으로 도입됐지만, 학교 예산상의 문제로 아직 갖춰지지 않았다 ”며“전자보호구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해 제 기량을 펼치지못한 점이 아쉽다”며 이의필요성을 강조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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