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채용 개선” 집중 건의
고령군 여성기업인협, 대구고용노동청장 초청 간담회 가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4일
|  | | | ↑↑ 지난 9일 오후 고령지역 내 모 식당에서 열린 여성기업인 정책 간담회에서 곽용환 군수와 대구노동청장, 여성기업인 등이 지역발전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여성기업인 협의회(회장 김영희·유영종합포장 대표)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을 초청, 2013 경영혁신연수 관련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9일 오후 고령읍지역 내모 식당에서 열린 간담회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박정현 고령군의회 부의장, 장화익 대구노동청장,전해석 기업도시과장, 여성기업인 협의회원 18명 등이 참석해 정례회 및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 청장의 주관으로 경영혁신과 관련한 정부방침을 전달하고, 지역 여성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자유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여성기업인들은 “외국인근로자의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고, 이들 근로자 채용의 신속과근로계약의 명확성, 인력 수급의원활함을 도모 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 해 줄 것”을 건의했다.
곽용환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여성기업인들이 있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고용노동청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역 일자리창출 등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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