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고령군협 자문위원 연수·안보현장 견학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4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령군협의회(회장 박해동)는 오는 15일부터 3일동안 울릉도, 독도 탐방을통한 ‘자문위원’ 연수를 떠난다.
자문위원 등 25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동해 표기 문제로 일본과 갈등을 빚고 있는 우리나라 동쪽 땅 끝 독도에 대한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국가관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박해동 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회원간의 단합과 공감대를 형성하는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이를 계기로 지역사회 안보 및평화통일 기반조성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협의회는 21일 자문위원 및 여성단체 40여명과 함께 ‘통일안보현장’ 견학에 나선다.이들은 판문점을 비롯한 임진각, 도라산역 등을 둘러보고 남북분단의 현실을 올바로 인식하고 안보의식을 다진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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