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시·군 문화원장 고령 방문
권역별 회의 안건 토의…대가야박물관 등 명소 투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4일
|  | | | ↑↑ 도내 시군 문화원장들이 고령군 국악당 연수실에서 권역별회의를 가진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경상북도 23개시군 문화원장의 권역별 회의가 고령군에서 열렸다.
지난 7일 오전 고령군 국악당연수실에서 열린 ‘권역별 회의’는 권창호 회장(포항문화원장)을 비롯한 17명의 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우상수 고령문화원장을 비롯한 김상운 고령 부군수와 곽광섭 도의원, 고령문화원 관계자 등이 이들을 맞았다.
이날 회의는 문화원지원 육성조례 제정, 제21회 경상북도풍물대축제 개최 등의 안건을 다뤘다.
우상수 고령문화원장은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한 걸음에 고령을 찾아주신 원장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고 말했다.
김상운 부 군수는 “대가야의 도읍지인 고령은 유서 깊은 문화의 고장으로 유적의 향기를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담아갈 것” 을 주문했다.
한편 이들은 회의 후 대가야박물관을 비롯한 고령지역 주요관광 명소 투어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이재춘 안동문화원장 일행은 배웅 나온 곽용환 군수에게 "고령을 찾아 뛰어난 예의범절 규범에 감동을 받았으며, 다시 찾고 싶은 고을”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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