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답이 있다” 발품행정
군, 신안천 수해복구현장 등 찾아 확대간부회의 현황 살피고 개선점 논의…주민 목소리도 청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4일
|  | | | ↑↑ 곽용환 고령군수가 지난 2012년 태풍피해를 입은 신안천 현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은 지난 6일 지역 주요사업 현장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김상운 부군수, 군청 실과장, 읍면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태풍산바로 피해가 컸던 개진면 신안천 수해복구 공사현장과 골재 채취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점등을 논의했다.
이어 우곡면의 스마트폰 활용농업 추진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둘러보고, 미래 농업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곽용환 군수는 “간부들이 직접현장을 다니며, 주민들의 소리를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간부들이 발로 뛰는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 수시로 현장간부 회의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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