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간 거리 좁히고 정 나누고”
고령초, 스승의 날 기념행사… ‘선생님 알기’ 시간도 가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0일
|  | | | ↑↑ 고령초등학교는‘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가진 후, 자신의 마음을 담은‘ 사랑이 샘솟는 약’이라는 이름이 적힌‘ 사랑의약봉지’ 를 들어 보이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  | | | ↑↑ 여학생들이 교실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시종일관 웃음 꽃을 피우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선생님, 감사합니다! 얘들아, 사랑한다!”
고령초등학교(교장 곽영수)가 지난 15일 아침 방송 조회시간에’ 스승의 날 기념식’을 진행, 눈길을 끌었다.
기념식은 전교생을 대표해 학생회장의 감사 글 낭독에 이어각 학급에서는 각각의 특색에 맞는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교육복지실에서 ‘달콤 사제동행’의 이름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바구니를 교사에게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난 4월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교사의 편지와 작은 선물 전달에 대한 보답으로 이뤄졌다.
각 학급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6학년 학급에서는 특색 있는 스승의 날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사랑의 약봉지’에 자신의 마음을 담은 ‘사랑이 샘솟는 약’이라는 이름을 붙여 교사에게 전하고, 하루 동안 일일 교사가 돼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4학년 학급에서는 ‘선생님 알기 대회’ 시간을 갖고 교사에 대한 문제를 풀어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갖는 등 이번 행사를 통해 사제 간의 거리를 좁히며 정나눔을 돈독히 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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