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발전과 어르신들 위해 최선”
김용석 덕곡면 명예면장, 주민과 소통 행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0일
|  | | | ↑↑ 덕곡면 노인회원들이 김용석 명예면장이 대접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을 갖고 있는 이가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바로 김용석(62) 명예면장이다.
덕곡면사무소(면장 류정희)는 지난 10일 오전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명예면장의 날’ 행사를 가졌다.
김 명예면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주민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그는 덕곡면 노인회관을 찾아 노인회원 80여명에게 점심을 대접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김 명예 면장은 “내 고향 덕곡을 아끼는 마음은 누구보다도 깊다”며“ 앞으로도 고향발전과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 고 약속했다.
류정희 면장은 “경로효친의 달을 맞아 김 명예면장께서 효실천에 솔선수범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면서 고향 사랑에대한 관심과 애정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김용석 명예면장은 덕곡면 반성리 출신으로 현재 대구에서 ‘우일축산’ 대표로 동물약품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월 덕곡면 명예면장으로 취임해 지역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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