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 조성 시 주거공간 확보를”
고령상공협 2분기 회의…회원 100명으로 확대 제안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0일
|  | | | ↑↑ 고령군 상공협의회 2분기 회의가 지난 15일 군청 우륵실에서 열렸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상공협의회(회장 남원식)는 지난 15일 오전 군청 우륵실에서 ‘고령상공협의회 2분기 회의’를 가졌다.
남원식 회장을 비롯해 한태균 대구은행 지점장, 회원 및 전해석기업도시과장 등 20여명이 모인 이날 회의는 협의회 회원 확충, 해외 시장 개척 등의 안건을 다뤘다.
남원식 회장은 “지난 4월에 개최된 대가야체험 축제를 통해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의 고장 고령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내년 축제에는 우리 상공인이 적극 참여하고 진취적인 역할에 나서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현재 59명의 회원에서 100명으로 늘릴 것을 제안했고, 이에 대해 입회 원칙을 명확히 세워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또 산업단지 조성 시 주거단지 공간 확보의 필요성, 장기공단 4차로 앞 속도방지턱 설치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 자율적인 기업 활동을 위한 행정지원의 다양성을 주문하기도 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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