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층 가스시설 개보수 사업
지역 213가구…12월까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8일
고령군은 생활이 어려운 서민층 가구의 가스와 전기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시설개선 및 노후전기시설 개보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11년부터 추진 중인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서 차상위계층까지 포함하고, 소외계층까지확대 실시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경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한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천300만원을 들여 지역 8개 읍·면 213가구에 대해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LPG고무호스와 노후 가스시설 금속배관 및 퓨즈콕 등 가스안전 시설을 설치해 나가고 있다.
또 기 추진한 가스시설 개선사업 가구 가운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200가구에 한해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 콕) 설치도 함께 추진하며, 가스사용 중 부주의로 많이 발생하는 가스안전사고에 대한 사전 예방 교육도 함 께 병행하고 있다.
곽용환 군수는 “서민층과 안전에 취약한 가구 등은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어 노후시설개선과 안전시설 설치 등으로 사전예방에 주력해야 한다”며“안전취약분야에 지속적인 관심과 개선으로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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