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를 배우자”줄잇는 발길
평일엔 각급학교 학생들, 주말엔 가족단위 대거 방문 대가야박물관, 이달만 학교·단체 3만3천여명 다녀가 개실마을, 주말마다 1천~2천명 몰려 전통문화 체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8일
|  | | | ↑↑ 대가야의 역사를 공부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고령을 찾는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사진은 최근 대가야테마관광지 주차장을 가득 메운 차량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지역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광객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전국단위 방문객이 늘고있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팸투어 행사를 비롯해 지역 주요관광지 일원의 가족 및 단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대가야박물관에는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려는학생들로 연일 북새통이다.
평일은 초·중·고등학생들의단체방문, 주말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달에만 70여개의 학교와 단체에서 3만3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대가야박물관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자체가 운영하는 지방 박물관으로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또 개실마을은 주말 1천~2천여명정도의 관광객들이 전통한옥 체험 등을 위해 문전성시를이루고 있다.
오는 6월에는 한국청소년 연맹 등 각종 단체의 방문 예정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있어 가족단위관광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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