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고령 수해복구 현장 점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8일
|  | | | ↑↑ 지난 22일 고령읍 회천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한 조성완 소방방재청 차장과 곽용환 고령군수 일행이 김정석 건설방재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소방방재청의 수해복구 현장점검이 실시됐다.
지난 22일 오전 고령군 고령읍 회천 수해복구 현장에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희수 군 의장,곽광섭 도의원, 조성완 소방방재청 차장과 복구지원과장, 경북도치수방재과장, 이진우 고령소방서장, 김정석 군 건설방재과장 등이 참석했다.
김정석 건설방재과장은 보고를 통해 “고령군 전체 147건의수해복구 현황은 현재 8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고, 항구복구를위한 개선복구사업은 50%의 진척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반운제와 내곡제 6.5km 구간의 경우 10월 준공예정이지만,우수기 이전 조기 마무리와 함께재발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9월16일 제16호 태풍‘산바’의 상륙으로 도로, 하천 등공공시설 피해 463건, 공장침수44개 업체, 주택침수 37가구, 이재민 108명, 축사 50동 침수, 가축 319두 폐사 등 전체 150억원이상의 피해를 입었으며, 같은달 26일 당시 행정안전부(현 안전행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됐었다.
당시 ‘회천’과 ‘저전제’에 대해군 해당부서의 힘겨운 중앙부처설득을 통해 224억원의 국비 확보와 함께 항구복구사업이 추진될 수 있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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