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직제 특성 살리고 특정직렬 안주 경고
군 사무관 승진 인사…‘자위적 여론형성 일침’ 후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8일
사무관 승진·의결을 두고, 복수직제의 활용을 극대화 하고, 특정직렬 안주에 경고가 내려졌다는 분위기 일색이다.
또 농업직과 지도직간의 경쟁유발, 복수 직제 특성을 살린 적절한 직제안배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인사권자의 의사와 관계없는 자위적인 여론형성 등인사질서 문란에 대한 경고성 메시가 작동됐다는 후문도 일고 있다.
고령군인사위원회(위원장 부군수)는 지난 21일 오후 5시 부 군수실에서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용현 시설사업소장과 조규오 친환경농업계장을 각각 사무관 및 지도관으로 승진·의결했다.
한편 군청 일부 직원들은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노력하는 직원의 승진기회는 전체 직원의 사기진작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8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