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진초 이정민 양, 과학발명품 대회 금상
자동정렬바둑판, 실용성·효율성 호평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17일
|  | | | ↑↑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정민 학생(오른쪽). | | ⓒ 고령군민신문 | |
개진초등학교(교장 신재순) 이정민(4학년) 학생이 최근 경상북도과학교육원에서 열린‘제35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활동을 통해 탐구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발명품을 고안·제작해 출품하는 대회이다.
대회는 23개시·군 교육청의 총 2천여작품이 예선대회를 거쳐 올라왔고, 이중 5개 부문 250여 작품을 대상으로 발표와 시연, 질의응답을 통한 최종 면담 심사로 까다로운 절차를 거쳤다.
이정민 양이 만든 ‘자동정렬 바둑판’은 바둑알과 바둑판이 일체돼 별도의 바둑알 없이도 바둑, 오목 게임을 둘 수 있으며 게임이 끝난 후 자동으로 초기화(정렬)가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양의 작품은 실용성과 아이디어의 참신함, 효율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여개 작품에게만 주어지는 전국대회 출전의 영광도 함께 안았다.
전국대회는 오는 7월 9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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